괴산 가을밤 예술로 물든다
Last Updated :

제19회 괴산예술제가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오후 7시 괴산 유기농 엑스포 광장에서 열린다.
‘괴산의 울림, 예술의 꽃으로 피어나다’를 내건 이번 예술제에서는 괴산 예술인들이 함께 준비한 공연이 차례로 펼쳐진다. 난타와 어린이합창을 비롯해 검무, 성악, 고고장구, 민요, 색소폰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괴산예술제 일정
| 구분 | 시간 | 내용 |
|---|---|---|
| 식전공연 | 오후 6시 50분 | 괴산청소년오케스트라 공연 |
| 공식행사 | 오후 7시 | 개회식 및 시상식 |
| 예술공연 | 오후 7시 20분 | 난타 어린이합창 검무 성악 고고장구 민요 색소폰 공연 |
청소년오케스트라가 여는 무대
본행사에 앞서 오후 6시 50분부터 괴산청소년오케스트라가 식전공연을 선보인다. 이어 오후 7시 개회식과 시상식이 진행되고, 오후 7시 20분부터 다채로운 예술공연이 본격적으로 이어진다.
청소년의 오케스트라 연주에서 지역 예술인들의 다양한 공연으로 이어지는 구성이 괴산의 가을밤을 채울 예정이다. 유기농 엑스포 광장에서는 합창과 성악의 목소리, 난타와 고고장구의 힘찬 리듬, 검무의 움직임, 민요와 색소폰의 선율이 잇따라 펼쳐진다.
지역 예술인이 함께 꾸민 공연
제19회를 맞은 괴산예술제의 중심에는 괴산 예술인들이 있다. 여러 분야의 참여자들이 함께 준비한 무대를 통해 주민과 관람객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한곳에서 접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행사는 괴산 유기농 엑스포 광장에서 진행된다. 가을 저녁 야외 광장을 배경으로 장르가 다른 공연이 순서대로 이어지며, 관람객들은 한 무대에서 여러 형태의 예술을 감상하게 된다.
행사 정보
- 행사명 제19회 괴산예술제
- 주제 괴산의 울림, 예술의 꽃으로 피어나다
- 일시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오후 7시
- 장소 괴산 유기농 엑스포 광장
- 주요 공연 괴산청소년오케스트라, 난타, 어린이합창, 검무, 성악, 고고장구, 민요, 색소폰
괴산의 예술인들이 함께 마련한 이번 무대는 지역 문화예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가을 공연으로 진행된다.

괴산 가을밤 예술로 물든다 | 충북진 : https://chungbukzine.com/5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