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 재건축 2만 1000가구 공급입니다!
1기 신도시 영구임대주택 재건축 사업 개요
국토교통부는 1기 신도시 내 영구임대주택 재건축사업에 본격 착수하여 주거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제고하려고 합니다. 이는 기존의 영구임대주택이 오랜 시간이 지나 주거 환경이 노후화됨에 따라 주거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하며, 2037년까지 임대주택 1만 4000호와 신규 공공주택 7200호를 순차적으로 공급할 계획입니다. 이처럼 지속적인 공급은 주민들의 안정적 주거를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거주민의 의견 수렴 과정
국토부는 지난 10에서 11월 사이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1기 신도시의 영구임대주택을 대상으로 현장실사 및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거주민 975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 조사는 재건축과 개발기간 동안의 임시 거처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중점적으로 수집하기 위한 과정이었습니다. 설문 결과, 거주자들은 복지관과 병원, 커뮤니티가 잘 마련된 인근 지역의 영구임대주택으로 임시 이사를 원하며, 재건축 후에는 보다 넓은 평형으로 재입주하고 싶다는 응답을 보였습니다.
-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많은 입주민이 조건이 좋은 임시거처를 원하고 있습니다.
- 임시 거처로 이사할 경우, 복지시설도 함께 바라며 재입주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 재건축 후 긍정적인 주거 환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1기 신도시 영구임대주택 재건축 전략
현장 실사 및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국토부는 1기 신도시 영구임대주택 재건축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을 마련하였습니다. 우선적으로 영구임대 재건축을 위한 임시거처로서 영구임대주택을 확보할 것이며, 이는 지속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지역으로 선정할 예정입니다. 또한 고령자 및 장애인을 위한 이사 지원비와 이사 대행 서비스를 통해 이주 과정에서 부담을 덜어줄 계획입니다.
의료 및 복지 서비스 강화
임시 거처 주변의 의료 서비스와 복지 시설이 특히 중요한 만큼, 국토부는 임시거처와 근처 병원 및 사회복지관 간 협약 체결을 추진하여 의료비 지원과 무료 건강검진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자체와의 협의를 통해 노선 버스를 신설하고 교통약자 이동 지원도 강화하여 주민들이 쾌적한 의료 및 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이는 결국 재건축 과정에서 거주민들이 겪는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착공계획 및 순차 이동계획
질서 있는 영구임대주택 재건축을 위해 내년 상반기까지는 연차별 순차 착공계획을 수립하며, 이를 임시거처 선호지 설문조사와 연계해 진행할 것입니다. 특히, 이미 공급된 영구임대주택 9곳을 포함해 총 1만 3000호의 활용 가능한 공공임대주택을 고려하여, 입주시기와 관련된 연차별 순차 이동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공임대주택의 이동 가능성 확대
선호 임시 거처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결정된 인근 영구임대주택은 예비입주자 선정 시기를 조정해 이동 가능한 공간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조치는 입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시점에 맞추어 조정할 계획입니다. 또한 민간 아파트와 혼합된 영구임대주택의 재건축 활성화를 위해, 민간 아파트 주민의 동의가 있을 경우 통합재건축도 허용할 방침입니다.
하나의 목표를 향한 협업
국토부는 1기 신도시 영구임대주택 재건축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신도시별로 국토부-지자체-LH 간 전담조직(TF)를 구성하고, 이사 및 복지서비스를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러한 협업은 입주민들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재건축 이동 과정에서 안정성을 더욱 높이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중장기 주택 수급 변화에 대응
추가 공급되는 물량은 1기 신도시 정비사업의 중장기적인 주택 수급 여건 변화에 대응하는 데도 활용될 것이며, 이는 결국 주거 안정성과 또한 지역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모든 과정에서 국토부와 관련 기관은 주거 취약계층의 목소리를 중시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문의 및 참고 사항
더불어, 정책과 관련된 문의는 국토교통부 도시정비기획단 도시정비지원과(044-201-4938) 및 한국토지주택공사 도시정비처(055-922-4501)로 하시면 됩니다. 이한과 같은 과정을 통해 수많은 주거 취약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