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혁신도시 자전거 등록 시범사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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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혁신도시 자전거 등록 시범사업 시작
충북혁신도시에서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자전거 등록 시범사업이 시작된다. 이번 사업은 자전거 도난 예방과 이용자 보호를 목적으로 하며,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등록된 자전거에는 절도예방 경보장치가 무료로 부착되어 자전거 도난 사고를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보장치는 자전거 도난 시 경고음을 울려 도난을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사업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8월 25일 화요일부터 덕산 혁신도시 출장소에서 진행된다. 등록 대상은 주민등록상 덕산읍에 거주하는 자전거 이용자로, 신분증과 등록할 자전거를 지참해야 한다.
진천군과 진천경찰서가 협력하여 추진하는 이번 시범사업은 지역 주민의 자전거 안전을 높이고, 자전거 절도 문제를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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