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괴산고추축제 대미, 괴강가요제와 폐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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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괴산고추축제 대미, 괴강가요제와 폐막식

2026 괴산고추축제, 괴강가요제와 함께 화려한 폐막

충북 괴산에서 열린 2026 괴산고추축제가 뜨거운 열기 속에 막을 내린다. 축제의 마지막 밤인 9월 6일 오후 7시,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 주무대에서는 괴강가요제와 폐막식이 개최된다.

이번 괴강가요제는 읍·면 대항 노래경연대회와 함께 진행되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노래와 웃음, 응원의 시간을 나눈다. 초대가수로는 한봄과 강민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괴산고추축제는 매년 지역 특산물인 고추를 중심으로 다양한 문화행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 발전에 기여해왔다. 올해 역시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축제 관계자는 "마지막 순간까지 괴산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공연과 경연을 통해 모두가 하나 되는 축제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를 당부했다.

2026 괴산고추축제의 폐막을 알리는 괴강가요제는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 확대와 주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며, 앞으로도 괴산의 대표 축제로서 그 위상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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