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고추축제 4일간 열정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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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고추축제, 4일간의 열정 가득한 대장정 마무리
지난 9월 3일부터 시작된 2026 괴산고추축제가 성황리에 4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축제의 마지막 날에는 읍·면 주민들과 방문객들이 함께 어우러져 화합의 장이 펼쳐졌으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현장의 열기가 최고조에 달했습니다.
1,200명 참가한 '고추물고기를 잡아라' 인기 절정
11개 읍·면이 하나 된 화합의 장, 윷놀이와 괴산고추맛대회
읍·면 주민들이 주인공이 된 윷놀이 경연과 괴산고추맛대회가 열려 이웃과 함께 웃음꽃을 피우는 정겨운 시간이 마련되었습니다. 각 읍·면 대표 손맛 고수들이 선보인 괴산고추 요리는 매콤한 풍미로 축제 현장을 가득 채웠습니다.
읍·면민들의 숨은 가왕을 가린 '괴강가요제'
지역 대표 주민 가수들이 참여한 괴강가요제는 뜨거운 열정과 실력으로 무대를 달궜습니다. 그중 문광면 김현정 씨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며 축제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습니다.
밤하늘을 수놓은 화려한 불꽃놀이로 축제 피날레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 불꽃놀이는 까만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으며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가을밤의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4일간 괴산을 찾아 축제를 빛내준 군민과 전국 방문객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괴산군은 앞으로도 더욱 알차고 즐거운 소식으로 군민과 방문객을 찾아뵐 것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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