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의 하루에 웃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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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종사자를 위한 쉼표
충주시가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관련 기관·단체 종사자를 위한 힐링 토크쇼를 마련한다. 행사는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오후 4시 충주시청 민원동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일상에서 누군가를 돌보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사회복지 현장 종사자들이 잠시 업무의 무게를 내려놓고 웃음과 공감을 나눌 수 있도록 준비됐다. 바쁜 현장을 지켜 온 종사자들에게 휴식과 위로를 전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매일 더 나아지는 나 만들기
토크쇼의 주제는 매일 생활 속에서 더 나아지는 나 만들기다. 거창한 변화보다 매일의 생활 속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웃음과 공감이 어우러진 이야기가 이어질 예정이다. 사회복지 현장에서 다른 사람의 일상을 보살펴 온 종사자들이 이번만큼은 자신을 위한 따뜻한 에너지를 채우며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김영철이 전하는 웃음과 공감
초청 강사는 개그맨 김영철이다. 김영철은 KBS 공채 개그맨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하고 있다.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DJ로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방송과 라디오뿐 아니라 에세이 울다가 웃었다를 쓴 작가로도 활동했다. 이번 토크쇼에서는 개그맨과 라디오 DJ, 작가로 활동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유쾌한 이야기를 전한다.
행사 정보 한눈에 보기
| 행사명 |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위한 힐링 토크쇼 |
|---|---|
| 주제 | 매일 생활 속에서 더 나아지는 나 만들기 |
| 일시 |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오후 4시 |
| 장소 | 충주시청 대회의실 민원동 3층 |
| 대상 | 충주시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관련 기관·단체 종사자 |
| 초청 강사 | 김영철 |
| 문의 | 충주시 복지정책과 복지기획팀 043-850-5914 |
누군가의 일상을 돌보는 사람에게도 쉼표는 필요하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현장을 지키는 종사자들이 웃음과 위로를 나누고 자신을 돌아보는 특별한 하루에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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