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공항서 시작된 상하이 직항 시대
Last Updated :

충북 하늘길 확장, 상하이 노선 신설
충청북도 청주국제공항에서 중국 상하이로 향하는 새로운 국제노선이 개설되어 지역민들의 해외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될 전망입니다. 이번 노선은 충북 최대 저비용항공사인 에어로케이가 운영하며, 4월 24일부터 주 6회 운항을 시작해 6월 3일부터는 매일 운항으로 확대됩니다.
여행과 비즈니스 모두에 긍정적 영향
상하이는 관광과 비즈니스 수요가 높은 국제도시로, 이번 신규 노선 개설은 단순한 항공편 추가를 넘어 충북 지역의 국제 교류와 경제 활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중국 노선 이용의 일정 선택 폭이 넓어지면서 여행과 출장 모두 한층 편리해질 전망입니다.
청주공항, 국내 네 번째 중국 취항지 확보
이번 신규 취항으로 청주공항은 국내에서 네 번째로 중국 노선을 확보한 공항이 되었으며, 국제노선 확대의 기반이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이는 충북이 국제 교류와 경제 활동의 중심지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입니다.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중국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와 함께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되며, 충북 도민들은 더욱 가까워진 상하이를 청주공항에서 편리하게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청주공항서 시작된 상하이 직항 시대 | 충북진 : https://chungbukzine.com/4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