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청,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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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충북 도정소식지, 새로운 변화 담다
충청북도의 다양한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년 4월 도정소식지가 발간되어 도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호는 도정의 주요 이슈부터 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 정보, 그리고 충북 곳곳의 새로운 변화를 상세히 담아내 도민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전하고 있습니다.
충북도청 본관, 문화 공간 '그림책정원1937'으로 재탄생
특히 이번 4월 호에서는 오랜 시간 행정의 중심이었던 충북도청 본관이 '그림책정원1937'이라는 이름의 문화 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연 소식을 전합니다. 기존의 행정 공간이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탈바꿈하여, 누구나 자유롭게 머물며 책을 읽고 전시를 감상할 수 있는 장소로 거듭났습니다.
이 변화는 충북도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 사회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충북의 정책과 생활 정보, 현장 소식도 풍성
이번 도정소식지에는 충북의 주요 정책과 생활에 유용한 정보, 계절에 맞는 추천 공간 소개, 그리고 다양한 현장 소식이 함께 실려 있어 도민들이 충북의 현재를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4월 도정소식지는 도민의 일상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새로운 충북의 이야기를 전하는 매개체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도민들은 이번 소식지를 통해 충북의 변화와 발전상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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