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서 가을빛 물든 문화축제 출발

제47회 생거진천 문화축제, 진천에서 가을을 만나다
2026년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충북 진천읍 백곡천 일원에서 제47회 생거진천 문화축제가 개최됩니다. 이번 축제는 '출발, 진천행 감격으로 채워지는 일상'이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함께 지역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첫째 날, 품격 있는 개막과 다채로운 공연
축제 첫날인 10월 9일 금요일에는 민속예술경연대회와 전국장사씨름대회, 군민 어울림 퍼레이드가 펼쳐집니다. 이어서 진천행스테이지와 개막식, 축하공연이 이어지며, 박서진, 천록담, 소찬휘, 차오름, 도드리, 최홍림&한승연, 염유리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무대를 빛낼 예정입니다. 밤에는 화려한 불꽃놀이가 축제의 시작을 알립니다.
둘째 날,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의 향연
10월 10일 토요일에는 마당놀음, K-컬처 퍼포먼스, 춤추는 미술관, 응원 스테이지, 한국무용의 품격, 뮤지컬 갈라 콘서트 등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진천군립교향악단과 드림뮤지컬, 뮤지컬 배우 최정원의 협연공연과 함께 우디의 축하공연이 축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것입니다.
셋째 날, 감격의 마무리와 다채로운 무대
마지막 날인 10월 11일 일요일에는 전국 댄스 페스티벌, 국악 예술 한마당, 브라스 온 스테이지, 진천 뮤직페스타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집니다. 김용빈, 자두, 진시몬&곽창선, 김정현, 서일도와 아이들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공연이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입니다.
이번 생거진천 문화축제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기에 최적의 행사입니다. 진천군은 지역의 문화예술을 널리 알리고,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 그리고 신나는 공연이 가득한 제47회 생거진천 문화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