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금호에서 일하고 쉬다

일과 쉼, 배움과 여유를 한자리에서 경험하는 충주 체험관광 워케이션 프로그램이 2026년 11월 12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 핸드드립 클래스와 인공지능 활용 교육, 솔로프리너 토크·네트워킹, 북위크와 독서모임이 차례로 이어진다.
운영 장소는 충주 체험관광 워케이션 센터이며 운영 대행은 ㈜포레스트룸이 맡는다. 프로그램은 탄금호 주변에서 일하고 배우며 쉬어갈 수 있도록 구성됐다. 참가 신청은 충주 워케이션 센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진행된다.
사업 개요
| 운영 기간 | 2026년 11월 12일 목요일부터 11월 26일 목요일까지 |
|---|---|
| 운영 장소 | 충주 체험관광 워케이션 센터 |
| 운영 대행 | ㈜포레스트룸 |
| 신청 방법 | 충주 워케이션 센터 네이버 예약 |
탄금호 한 잔 핸드드립 클래스
첫 프로그램은 커피를 직접 내려보는 탄금호 한 잔 핸드드립 클래스다. 2026년 11월 12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정원은 12명이다.
탄금호의 여유로운 환경과 핸드드립 체험을 연결한 일정으로, 프로그램 전체의 문을 여는 순서다. 정해진 시간 동안 커피를 주제로 배움과 휴식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반복 업무 하나 AI에게 넘기기
두 번째 프로그램은 반복 업무 하나 AI에게 넘기기다. 2026년 11월 18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정원은 12명이다.
일상적인 업무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방법을 다루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워케이션이 단순한 휴식에 머물지 않고 새로운 업무 방식을 배우는 시간으로 이어지도록 구성됐다.
충주에서 일하는 사이
충주에서 일하는 사이는 솔로프리너를 위한 토크와 네트워킹 프로그램이다. 2026년 11월 26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진행되며 정원은 25명이다.
혼자 일하는 사람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서로 교류할 수 있도록 토크와 네트워킹을 함께 배치했다. 오후부터 저녁까지 이어지는 일정으로, 충주에서 일하는 경험과 사람 사이의 연결을 한 자리에서 접할 수 있다.
탄금호 북위크
책과 함께 머무는 탄금호 북위크는 2026년 11월 17일 화요일부터 11월 22일 일요일까지 운영된다. 탄금호의 여유 속에서 독서와 휴식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기간이다.
북위크 기간에는 독서모임 밑줄 긋는 오후도 열린다. 모임은 2026년 11월 21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정원은 20명이다. 참가자들이 책을 매개로 한 공간에 모여 독서의 시간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일정
| 프로그램 | 일시 | 정원 |
|---|---|---|
| 탄금호 한 잔 핸드드립 클래스 | 2026년 11월 12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 12명 |
| 반복 업무 하나 AI에게 넘기기 | 2026년 11월 18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 12명 |
| 충주에서 일하는 사이 | 2026년 11월 26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 25명 |
| 밑줄 긋는 오후 | 2026년 11월 21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 20명 |
일과 배움이 이어지는 공간
이번 프로그램은 커피 체험에서 시작해 인공지능 교육, 솔로프리너 교류, 독서 활동으로 이어진다. 각 일정은 주제와 운영 시간이 다르며, 참여 희망자는 프로그램별 날짜와 정원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충주 체험관광 워케이션 센터는 일하고 배우고 쉬어가는 경험을 탄금호의 여유와 함께 제공한다. 커피와 기술, 사람과 책이라는 서로 다른 주제가 한 공간에서 이어지며 워케이션의 여러 모습을 보여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