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립미술관 10주년 특별전, 청주 현대미술 조명

청주시립미술관 10주년 특별전 개최
청주시립미술관이 개관 10주년을 맞아 특별전 《청주 현대미술: 지금, 여기의 감각》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2026년 7월 24일부터 10월 18일까지 청주시립미술관 1층과 2층에서 진행되며, 청주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현대미술 작가 20인의 작품을 통해 지난 10년간 청주 현대미술의 흐름과 현재를 조명한다.
전시 개요 및 관람 정보
| 전시 기간 | 2026년 7월 24일~10월 18일 |
|---|---|
| 전시 장소 | 청주시립미술관 1·2층 |
| 관람 시간 | 3월~10월 10:00~19:00 (입장 마감 1시간 전) |
| 관람료 | 청주시민 500원, 개인 1,000원, 단체 700원 |
| 휴관일 | 월요일, 1월 1일, 설날, 추석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다음 날 휴관) |
| 도슨트 운영 시간 | 14시, 16시 |
전시 참여 작가와 작품 특징
이번 전시에는 김기현, 김재관, 김정희, 손부남, 연영애, 우은정, 이규식, 이기수, 이승희, 임은수, 김경섭, 김사환, 박영학, 사윤택, 성정원, 윤덕수, 최민건, 이경화, 이자연, 임성수 등 청주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20명의 현대미술 작가가 참여했다. 각기 다른 시대와 매체, 조형 언어를 통해 청주와 동시대의 풍경을 다양한 시선으로 표현하며 하나의 흐름을 형성하고 있다.
전시 관람의 의미와 추천 이유
전시 관람 시 작품 하나하나의 의미를 어렵게 해석하기보다 작가들이 현재 시대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에 주목하며 천천히 감상하는 것이 좋다. 특히 무더운 여름철 시원한 실내 공간에서 문화생활을 즐기기에 적합하며,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 작품에 대한 느낌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의미 있는 경험이 될 수 있다.
청주시립미술관의 문화적 가치
청주시립미술관은 지난 10년간 청주 현대미술의 발전과 변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10주년 특별전은 청주 현대미술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앞으로의 시간을 조망할 수 있는 기회로, 지역 문화예술의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청주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실내 나들이와 문화생활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추천된다.
청주시립미술관 위치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충렬로18번길 50에 위치한 청주시립미술관은 쾌적한 환경에서 다양한 현대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공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