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울림 색으로 피다
Last Updated :

괴산미술협회 정기전
제4회 괴산미술협회 정기전 ‘자연 울림이 색이 되어’가 2026년 10월 16일부터 10월 23일까지 열린다.
이번 정기전은 자연이 들려주는 울림을 작가들의 색으로 다시 피워낸 작품을 선보이는 자리다. 자연의 울림과 작가의 색채가 전시의 중심 주제로 이어지며, 관람객은 작품을 통해 자연을 바라보는 다양한 표현을 살펴볼 수 있다.
전시 일정
| 전시명 | 제4회 괴산미술협회 정기전 자연 울림이 색이 되어 |
|---|---|
| 전시 기간 |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부터 10월 23일 금요일까지 |
| 개막 행사 |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오후 4시 |
| 식전 행사 |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오후 3시 30분 |
| 전시 장소 | 와유아트센터 2층 전시실 |
자연과 색이 만나는 전시
전시 제목인 ‘자연 울림이 색이 되어’는 자연이 전하는 울림이 작가들의 색으로 다시 표현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작품이 놓인 전시실에서는 자연을 소재로 한 울림과 색채가 하나의 흐름을 이루며 관람객을 맞는다.
개막 행사는 전시 첫날인 10월 16일 오후 4시에 진행되며, 이에 앞서 오후 3시 30분부터 식전 행사가 열린다. 전시는 개막일을 포함해 10월 23일까지 와유아트센터 전시실 2층에서 이어진다.
주최 주관과 후원
이번 전시는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괴산지부가 주최·주관한다. 괴산군과 괴산예총이 후원한다.
- 주최·주관: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괴산지부
- 후원: 괴산군, 괴산예총
- 장소: 와유아트센터 전시실 2층

자연의 울림 색으로 피다 | 충북진 : https://chungbukzine.com/5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