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여름 완주, 무대에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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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의 책 북 콘서트
2026년 ‘음성의 책’ 청소년 부문 선정 도서인 《첫 여름, 완주》 북 콘서트가 오는 11월 7일 맹동혁신도서관에서 열린다.
이번 북 콘서트는 배우들의 연기와 노래를 입체 낭독에 결합한 공연이다. 책 속 이야기를 목소리와 음악, 연기로 전달해 관객이 작품의 흐름을 한층 생생하게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책을 미리 읽지 않은 관객도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무대에서는 배우들의 낭독과 연기가 어우러지며, 노래가 이야기의 분위기를 더한다. 관객들은 도서관이라는 친숙한 공간에서 문학 작품을 공연으로 접하고, 작품이 전하는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다.
공연 일정과 참여 대상
| 행사명 | 2026년 ‘음성의 책’ 선정 도서 《첫 여름, 완주》 북 콘서트 |
|---|---|
| 일시 |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까지 |
| 장소 | 맹동혁신도서관 2층 다목적실 |
| 대상 |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 누구나 |
| 신청 방법 | 맹동혁신도서관 담당 부서 전화 신청 |
공연은 한 시간 동안 진행된다.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청소년과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어 세대가 함께 문학을 듣고 감상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맹동혁신도서관 위치와 문의
행사장은 충청북도 음성군 맹동면 사예2길 37에 있는 맹동혁신도서관이다. 공연은 도서관 2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참여 신청과 행사 관련 문의는 맹동혁신도서관 전화 043-871-3992로 하면 된다.
이번 북 콘서트는 선정 도서를 단순히 읽는 데서 나아가 배우의 목소리와 노래, 연기를 통해 만나는 자리다.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품은 《첫 여름, 완주》의 이야기가 도서관 무대에서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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