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채울 하모니카 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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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카 랩소디 공연
세계적인 하모니시스트 박종성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챔버 오케스트라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KCO, 섬세한 건반 연주를 선보이는 피아니스트 조영훈이 음성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오른다.
하모니카와 피아노, 오케스트라의 소리가 한 무대에서 어우러지는 공연이다. 각기 다른 음색을 지닌 세 연주 주체가 호흡을 맞추며 깊어가는 가을밤에 클래식 음악의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 일시와 장소
| 공연명 | 하모니카 랩소디 |
|---|---|
| 일시 | 2026년 11월 13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
| 장소 | 음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
| 주소 | 충청북도 음성군 음성읍 예술로 102 |
| 출연 | 하모니시스트 박종성,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KCO, 피아니스트 조영훈 |
공연이 열리는 음성문화예술회관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전시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무대는 대공연장에서 관객을 맞으며, 하모니카의 선율과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울림, 피아노의 섬세한 음색을 함께 감상할 수 있도록 마련된다.
관람권 예매와 가격
관람권은 음성문화예술회관 누리집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좌석 가격은 다음과 같다.
- R석 3만 원
- S석 2만 원
공연과 예매에 관한 문의는 음성문화예술회관 전화 043-871-5949로 하면 된다.
가을밤을 수놓을 합주
이번 공연의 중심에는 작은 악기인 하모니카와 챔버 오케스트라가 만드는 조화가 있다. 박종성의 하모니카,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의 합주, 조영훈의 피아노가 차례로 존재감을 드러내면서도 하나의 음악으로 어우러지는 무대다.
2026년 11월 13일 오후 7시 30분, 음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하모니카와 클래식 선율이 만난다. 깊어가는 가을에 세 연주 주체가 빚어낼 화음을 현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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