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의 일상이 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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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의 일상이 시가 된다

지역에서 시 쓰며 살기

옥천군 행복드림 인문학 아카데미가 2026년 11월 12일 송진권 시인을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을 연다. 강연 주제는 지역에서 시 쓰며 살기다.

이번 행사는 지역에서 이어지는 삶과 시에 관한 이야기를 송진권 시인에게 직접 듣는 자리다. 익숙한 풍경과 평범한 일상이 어떻게 한 편의 시로 이어지는지를 살펴보며, 지역에서 살아가는 삶과 문학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강연 일정과 장소

행사명옥천군 행복드림 인문학 아카데미 작가와의 만남
일시2026년 11월 12일 목요일 오후 7시
장소옥천군민도서관 다목적실
소재지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관성로4길 10
주제지역에서 시 쓰며 살기
초청 작가송진권 시인
참여 대상옥천군민
입장 방법선착순 무료입장

강연은 목요일 저녁 옥천군민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시를 즐겨 읽는 군민은 물론 시인의 작품과 창작 이야기에 관심이 있는 군민도 별도의 입장료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다만 좌석은 선착순으로 운영된다.

송진권 시인의 작품 세계

송진권 시인은 2023년 제10회 박재삼문학상과 제25회 백석문학상을 수상했다. 2025년에는 제22회 이육사문학상 예심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주요 저서로는 다음 작품들이 있다.

  • 『다섯 더하기 시셋은 하나』
  • 『원근법 배우는 시간』
  • 『그림자놀이 하던 날은 가고』
  • 『어떤 것』

이번 만남에서는 송진권 시인이 지역에서 살아가며 시를 쓰는 일에 관해 이야기한다. 일상의 풍경이 시의 언어로 옮겨지는 과정과 지역의 삶이 문학으로 이어지는 이야기가 강연의 중심을 이룬다.

군민에게 열린 무료 문학 강연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옥천군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된다. 참여자는 사전 입장료 없이 행사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행사가 열리는 옥천군민도서관은 충청북도 옥천군 옥천읍 관성로4길 10에 자리한다. 강연 당일 다목적실에서는 시인의 설명을 중심으로 지역의 삶과 시에 관한 이야기가 차분하게 이어질 예정이다.

행사 문의

강연 일정과 운영에 관한 문의는 옥천군 행복교육과에서 받는다.

  • 옥천군 행복교육과 043-730-3614
  • 옥천군 행복교육과 043-730-2442

옥천군 행복드림 인문학 아카데미 작가와의 만남은 2026년 11월 12일 오후 7시 옥천군민도서관 다목적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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